2014년 5월 2일 금요일
[일상의 기록] 붉은 보름달
붉은 보름달이 떠서 학교를 오르다 말고 폰카를 꺼내 들었다
예전에 어른들한테였나, 달이 붉은 날에는 살인이 일어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소름 끼치지만 붉은 보름달 자체는 너무나 완벽하고 예뻤다
조금 더 선명하게 사진에 담아보려 가까이 곰상까지 올라가서 찍어봤지만
평소엔 아군인 가로등이 적군이 되었다
그리고 폰카의 한계에 부딪혔다..ㅠㅠ
좋은 카메라를 사고싶다는 생각이 더욱 깊어진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