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3일 토요일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엽서
한참을 썰렁한 우체통에
꾹꾹 눌러써 여태 따스한
엽서 한 장을 보내본다
한참을 썰렁한 우체통에
낯선 정취 가득 담긴
엽서 한 장을 보내본다
엄지 손톱만 한 우표더러
꼭, 꼭 번지수 잘 찾아가라고
야무지게 침을 발라 붙여놓고 보니
내 엽서는 그단새 날아가
보고픈 이 환한 얼굴
답장으로 보내온다
따뜻하다
꾹꾹 눌러써 여태 따스한
엽서 한 장을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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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정취 가득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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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톱만 한 우표더러
꼭, 꼭 번지수 잘 찾아가라고
야무지게 침을 발라 붙여놓고 보니
내 엽서는 그단새 날아가
보고픈 이 환한 얼굴
답장으로 보내온다
따뜻하다
2014년 9월 12일 Today's Wiki
**주식회사
주식회사(株式會社, Corporation)는 사원, 즉 주주의 권리·의무에 관해서 세분화된 비율적 단위라고도 할 주식을 발행해서 각 주주는 그가 갖는 주식의 인수가액(引受價額)을 한도로 출자의무를 지는 회사이다. [1]주식회사는 사단성(社團性)과 법인성(法人性)이 뚜렷한 회사로서 [2] :111 주식으로 세분화된 일정한 자본을 가진 회사이다. 각 주주는 회사의 채무에 대해서 직접의 책임은 없으므로 주주의 개성은 문제가 아니며 회사의 신용의 대상은 회사의 자본뿐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주식회사는 물적 회사라고 불린다.
출차: http://ko.wikipedia.org/wiki/%EC%A3%BC%EC%8B%9D%ED%9A%8C%EC%82%AC
**유한회사
유한회사란 상행위와 기타 영리행위를 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목적으로 설립한 사단법인이다. 유한회사는 구 상법하에서는 특별법인 유한회사법에 규정되어 있었으나 신 상법하에서는 이를 상법전 속에 규정하였다. 유한회사는 원칙으로 주식회사와 같이 회사에 대하여 그 출자금액을 한도로 하는 간접의 유한책임을 지는 사원(회사채무에 관하여 회사채권자에 대해 직접으로는 책임을 지지 않고, 단순히 회사에 대하여 출자의무를 지는 데 불과한 사원)만으로 조직하는 회사이다(553조). 유한회사는 물적 회사에 인적 회사의 요소를 가미한 중간형태의 회사이다. 다시 말하면 사원 전원의 책임이 간접·유한인 점, 분화된 기관을 가지고 있는 점 등 많은 점에서 주식회사와 비슷하나 그 복잡·엄격한 규정이 완화되고 지분(持分)의 양도가 자유롭지 못한 점 등 인적 회사와 비슷한 폐쇄적·비공개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는 이와 상이하다. 그래서 유한회사를 '폐쇄적 간이(簡易) 주식회사'라고도 할 수 있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D%95%9C%ED%9A%8C%EC%82%AC
다시 봐야됨 어려웡
주식회사(株式會社, Corporation)는 사원, 즉 주주의 권리·의무에 관해서 세분화된 비율적 단위라고도 할 주식을 발행해서 각 주주는 그가 갖는 주식의 인수가액(引受價額)을 한도로 출자의무를 지는 회사이다. [1]주식회사는 사단성(社團性)과 법인성(法人性)이 뚜렷한 회사로서 [2] :111 주식으로 세분화된 일정한 자본을 가진 회사이다. 각 주주는 회사의 채무에 대해서 직접의 책임은 없으므로 주주의 개성은 문제가 아니며 회사의 신용의 대상은 회사의 자본뿐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주식회사는 물적 회사라고 불린다.
출차: http://ko.wikipedia.org/wiki/%EC%A3%BC%EC%8B%9D%ED%9A%8C%EC%82%AC
**유한회사
유한회사란 상행위와 기타 영리행위를 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목적으로 설립한 사단법인이다. 유한회사는 구 상법하에서는 특별법인 유한회사법에 규정되어 있었으나 신 상법하에서는 이를 상법전 속에 규정하였다. 유한회사는 원칙으로 주식회사와 같이 회사에 대하여 그 출자금액을 한도로 하는 간접의 유한책임을 지는 사원(회사채무에 관하여 회사채권자에 대해 직접으로는 책임을 지지 않고, 단순히 회사에 대하여 출자의무를 지는 데 불과한 사원)만으로 조직하는 회사이다(553조). 유한회사는 물적 회사에 인적 회사의 요소를 가미한 중간형태의 회사이다. 다시 말하면 사원 전원의 책임이 간접·유한인 점, 분화된 기관을 가지고 있는 점 등 많은 점에서 주식회사와 비슷하나 그 복잡·엄격한 규정이 완화되고 지분(持分)의 양도가 자유롭지 못한 점 등 인적 회사와 비슷한 폐쇄적·비공개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는 이와 상이하다. 그래서 유한회사를 '폐쇄적 간이(簡易) 주식회사'라고도 할 수 있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D%95%9C%ED%9A%8C%EC%82%AC
다시 봐야됨 어려웡
2014년 9월 11일 목요일
2014년 9월 11일 Today's Wiki
**의원 내각제
의원 내각제(議院內閣制, 영어: Parliamentary system)란 일단 행정과 입법이 분리된 근현대 헌법 기관 형태를 갖추고는 있으나, 내각(행정부)의 존립 근거가 전적으로 의회 신임 여부에 달려있는 정부 형태이다. 대통령제는 내각이 통수권자의 임명 후 의회의 추인에 따른 절차적 형태를 띄는 데 반해, 의원 내각제의 내각 구성은 집권당 혹은 연정에 참여한 여러 정당의 의원들에 의해 구성되고 정당이 모든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 특징이다. 내각책임제 또는 의회정부제라고도 한다.
의회의 다수파에 의하여 정부가 구성된다. 이는 민주적 정당성을 일원화해 주는데, 집행부의 장인 수상이 의회에 의하여 선출되고 수상이 인선하는 각료가 수상의 정책노선을 따라 구체적으로 집행업무를 담당한다. 이 경우 수상과 함께 내각 전체가 의회에 대하여 정치적인 책임을 진다.
4·19 혁명 직후인 1960년 6월 15일에 개정된 대한민국 제2공화국 헌법(제3차 개정헌법)을 통해 대통령제에서 의원내각제로 개헌하였다. 그러나 의원내각제는 9개월 만에 5·16 군사 정변으로 군인출신 대통령인 박정희가 통치를 한 군사정권이 등장하면서 막을 내리고 말았으며, 정변 이후 개정된 제3공화국 헌법(제5차 개정헌법)에서 다시 대통령제로 회귀하였다.
의원 내각제(議院內閣制, 영어: Parliamentary system)란 일단 행정과 입법이 분리된 근현대 헌법 기관 형태를 갖추고는 있으나, 내각(행정부)의 존립 근거가 전적으로 의회 신임 여부에 달려있는 정부 형태이다. 대통령제는 내각이 통수권자의 임명 후 의회의 추인에 따른 절차적 형태를 띄는 데 반해, 의원 내각제의 내각 구성은 집권당 혹은 연정에 참여한 여러 정당의 의원들에 의해 구성되고 정당이 모든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 특징이다. 내각책임제 또는 의회정부제라고도 한다.
의회의 다수파에 의하여 정부가 구성된다. 이는 민주적 정당성을 일원화해 주는데, 집행부의 장인 수상이 의회에 의하여 선출되고 수상이 인선하는 각료가 수상의 정책노선을 따라 구체적으로 집행업무를 담당한다. 이 경우 수상과 함께 내각 전체가 의회에 대하여 정치적인 책임을 진다.
4·19 혁명 직후인 1960년 6월 15일에 개정된 대한민국 제2공화국 헌법(제3차 개정헌법)을 통해 대통령제에서 의원내각제로 개헌하였다. 그러나 의원내각제는 9개월 만에 5·16 군사 정변으로 군인출신 대통령인 박정희가 통치를 한 군사정권이 등장하면서 막을 내리고 말았으며, 정변 이후 개정된 제3공화국 헌법(제5차 개정헌법)에서 다시 대통령제로 회귀하였다.
1987년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홍숙자는 내각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다. 1990년 3당 합당 직후 여당인 민주자유당에서 한때 내각제 도입을 주장한 바 있으며, 그 후에는 자유민주연합에서 내각제의 도입을 주장한 바 있다. 2010년에도 한나라당 의원이 내각제 개헌론을 지지했으나 진행되지는 않았다.[2]
국회 내 다수당이 내각(수상과 각료)을 구성하는 정부 형태로 수상이 정치적 실권 행사하고 왕이나 대통령은 상징적 국가 원수이다. 의원 내각제에서는 국회와 행정부의 권력 융합이 이루어지므로 엄격한 권력 분립과는 거리가 있으며, 의회는 내각 불신임권을 가지고, 내각도 의회 해산권이 있다. 의원 내각제는 국민의 민주적 요구에 충실한 책임 정치 구현이 가능한 제도이지만, 다수당의 횡포를 저지할 수 없고 군소 정당의 난립 시 정국이 불안해질 우려가 있다.
**양원제
양원은 상원과 하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나라마다 양원제의 특성이 조금씩 다르다. 예전의 영국과 같은 군주제국가에서의 양원제는 군주국가의 구조적 특수성에 기인한다. 군주국가와 같이 사회구조가 귀족과 평민이라는 이원적 구조에 입각하고 있는 경우에는 상원은 귀족으로, 하원은 평민으로 구성함으로써 이 두 정치세력 간에 균형과 이익의 조화를 꾀하고, 때로는 양원의 상호간 견제를 통해 군주의 정치적 권익을 수호하려는 데 양원제의 존재이유가 있다. 미국과 같은 연방제국가의 상원은 연방을 구성하는 각 주를 대표하고(각 주에 2명), 하원은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단일제국가에서의 양원제 채택은 단원제의회의 경솔, 전제, 부패 등을 양원 상호간의 견제를 통해 방지하려는 데 이유가 있다. 양원제의 특성은 상원의 역할과 기능에 따라 분류되기도 한다.
양원제를 채택하는 경우에 양원의 기본관계는 독립조직의 원칙, 독립의결의 원칙, 동시활동의 원칙에 의하여 지배된다. 그리고 양원제를 채용하는 경우에는 양원의 조직적 특수성과 기능적 상위를 고려, 선거방법을 달리하여 상원은 간접선거, 하원은 직접선거에 의하여 선출하는 경우가 있다. 양원이 모두 직접선거에 의할 때에는 선거구에 있어 상원이 대선거구, 하원이 소선거구에 의하고, 피선자격에 있어 상원이 고령(高齡), 하원이 저령(低齡)이며, 정원(定員)은 상원이 소수이고, 하원이 다수이며, 임기도 상원은 장기(長期), 하원은 단기(短期)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양원제인 경우에 상 ·하원의 권한을 대등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하원에 대하여 우월성을 인정할 것인가는 그 국가의 권력구조 여하에 따라 결정된다. 연방국가이면서 대통령제인 경우에는 권력의 균형을 위하여 양원의 권한을 대등하게 하지만(미국 등), 의원내각제인 경우에는 권력의 합리화를 위하여 하원의 권한에 우월성을 인정한다(오스트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우). 단일국가에서는 정부형태가 대통령제인 경우 양원의 권한을 대등하게 하는 경우도 있고, 하원의 권한에 우월성을 인정하는 경우도 있다.
2014년 9월 10일 Today's Wiki
**개
개는 주인을 잘 따르며, 주인은 개가 쉬거나 잠을 잘 수 있는 개집과 음식,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개는 주인과 그 재산을 지키거나 함께 어울리는 관계가 형성된다. 때로는 개가 주인의 감정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한다.
http://ko.wikipedia.org/wiki/%EA%B0%9C
**GDP(PPP)
Purchasing Power Parity
구매력평가 지수를 기반으로 계산한 GDP를 GDP(PPP)라 한다 . 경제관련 뉴스나 사설에서는 구매력 평가지수를 잠재적인 성장능력으로 보기도 한다.
1인당 GDP는 단순히 명목 GDP를 인구수로 나누어서 구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물가의 차이 때문에 한 국가의 생활수준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가령 2013년 기준으로 일본과 한국의 1인당 GDP는 2배 가까이 차이가 나지만 일본의 물가가 한국보다 2배 더 비싸다면 생활수준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다. PPP는 이러한 물가수준의 차이를 고려한 환율을 적용하여 나온 수치이다.
https://mirror.enha.kr/wiki/GDP(PPP)
개는 주인을 잘 따르며, 주인은 개가 쉬거나 잠을 잘 수 있는 개집과 음식,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개는 주인과 그 재산을 지키거나 함께 어울리는 관계가 형성된다. 때로는 개가 주인의 감정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한다.
http://ko.wikipedia.org/wiki/%EA%B0%9C
**GDP(PPP)
Purchasing Power Parity
구매력평가 지수를 기반으로 계산한 GDP를 GDP(PPP)라 한다 . 경제관련 뉴스나 사설에서는 구매력 평가지수를 잠재적인 성장능력으로 보기도 한다.
1인당 GDP는 단순히 명목 GDP를 인구수로 나누어서 구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물가의 차이 때문에 한 국가의 생활수준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가령 2013년 기준으로 일본과 한국의 1인당 GDP는 2배 가까이 차이가 나지만 일본의 물가가 한국보다 2배 더 비싸다면 생활수준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다. PPP는 이러한 물가수준의 차이를 고려한 환율을 적용하여 나온 수치이다.
https://mirror.enha.kr/wiki/GDP(PPP)
2014년 9월 9일 화요일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영어 너무 어렵다.
여행을 마치고 여기 벤로에 도착한지도 벌써 17일째.
처음에는 여기 저기 기웃거리곤 했다.
그때는 누굴 만나도 대화의 범주가 그저 인사 나누고, 이름이 뭐냐, 무슨 프로그램 수강하냐, 어디 사냐, 이런 사소한 것들이라서 그럭저럭 언어장벽 못느끼고 지낼만 했는데.
요즘 영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그나마 플랫메이트인 My랑 이야기 할 때에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그것도 손짓발짓 다하고 말도 안되는 문장으로 My가 알아듣길 바라며...
계속 이렇게 지내다 갈 수는 없다. 여기 있는 동안은 영어만 죽어라하다가 가야겠다.
Shit.
여행을 마치고 여기 벤로에 도착한지도 벌써 17일째.
처음에는 여기 저기 기웃거리곤 했다.
그때는 누굴 만나도 대화의 범주가 그저 인사 나누고, 이름이 뭐냐, 무슨 프로그램 수강하냐, 어디 사냐, 이런 사소한 것들이라서 그럭저럭 언어장벽 못느끼고 지낼만 했는데.
요즘 영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그나마 플랫메이트인 My랑 이야기 할 때에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그것도 손짓발짓 다하고 말도 안되는 문장으로 My가 알아듣길 바라며...
계속 이렇게 지내다 갈 수는 없다. 여기 있는 동안은 영어만 죽어라하다가 가야겠다.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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